캐롤 도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작중 내역 [편집]
스토리 미션 05에서 휴즈 캐논으로 주인공을 저격하는 주임이 끝내 격파당하자, "이제부터 당신은 우리의 적."이라는 말을 하며, 스토리 06에서는 주인공만을 때려잡기 위해 거대병기 LLL을 투하하여 시티를 난장판으로 만드는 등 여러 가지 일을 벌였다.
이후에도 RD를 시켜 로자리의 헬기를 저격하는 등의 개입을 통해 주인공을 죽이려는 움직임을 보이지만, 스토리 미션 08에서의 "속 보이는 짓은 이제 그만 하지."라는 주임의 한마디에 "실험은 실패했다."라는 대사와 함께 AI임이 드러났다.
주인공이 엑스시아를 격퇴하면 "좀 더 완벽한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지금은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기업의 개입은 멈추게 된다.
일본판 성우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냉정 침착한 인물이지만, 때때로 감정이 묻어 나오는 부분이 있다. 정중하게 말하지만 프란을 비웃는다던가 [1], 주인공이 AC로 가능할 리가 없는 괴물 짓을 하자 있을 수 없다며 놀란다던가, AI임에도 감정표현이 상당하다.
3. 여담 [편집]
영문판과 일본판의 목소리에 약간의 차이가 있어, 어느 정도 팬아트에서 의인화 등으로 묘사되는 나이 때 차이가 약간 난다. 영문판 쪽이 약간 더 나이가 있는 듯한 느낌? 그래도 다른 미그란트마냥 성별 전환 안된 게 다행이지 어찌 되었든 안경속성같이 커리어우먼 느낌이 나는 속성은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다.
별명은 캐롤린 혹은 캐로링. 스토리 미션 내에서 주임이 부른 이후 정착되었다.
후속작인 버딕트 데이에서 DLC로 오퍼레이팅 보이스가 발매되었다. 특이하게도 다른 DLC COM음성과는 달리 매우 특수한 상황(영역 이탈, 오버드 웨폰 발동)이 아니라면 일반 CPU 음성과 완전히 동일한 대사를 사용하는데, 이게 또 연기력이 상당해서 듣는 입장에서는 분명 단순한 CPU 대사인데 대놓고 하대를 당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별명은 캐롤린
후속작인 버딕트 데이에서 DLC로 오퍼레이팅 보이스가 발매되었다. 특이하게도 다른 DLC COM음성과는 달리 매우 특수한 상황(영역 이탈, 오버드 웨폰 발동)이 아니라면 일반 CPU 음성과 완전히 동일한 대사를 사용하는데, 이게 또 연기력이 상당해서 듣는 입장에서는 분명 단순한 CPU 대사인데 대놓고 하대를 당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1] 정중한 어조로 당신들이 얼마나 무력한 존재인가.라고 말하는데, 이 부분은 정말 한번 들어봐야 한다. 정중한 어조지만 프란에 대한 비웃음이 느껴지는 게 성우의 열연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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